치킨 두 마리 시켜


태현 → 수진
기념일 · Ballad
수진아, 너 어젯밤에도 자다가 "치킨 두 마리 시켜" 그러더라. 10년 동안 네 잠꼬대 몰래 메모에 적어 왔는데, 이제 백 개도 넘어. 네가 제일 웃긴 건 잘 때야, 진짜. 근데 며칠 전에 네가 출장 가서 옆자리가 조용하니까, 그 백 개짜리 메모만 밤새 읽었잖아. 계속 이상한 잠꼬대 해 줘, 나 다 적을게. 기념일 축하해. 아, 어젯밤 그거 치킨 진짜 시켜 놨으니까 걱정 마.
태현 → 수진
기념일 · Ballad
수진아, 너 어젯밤에도 자다가 "치킨 두 마리 시켜" 그러더라. 10년 동안 네 잠꼬대 몰래 메모에 적어 왔는데, 이제 백 개도 넘어. 네가 제일 웃긴 건 잘 때야, 진짜. 근데 며칠 전에 네가 출장 가서 옆자리가 조용하니까, 그 백 개짜리 메모만 밤새 읽었잖아. 계속 이상한 잠꼬대 해 줘, 나 다 적을게. 기념일 축하해. 아, 어젯밤 그거 치킨 진짜 시켜 놨으니까 걱정 마.
プレイリス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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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04들리나!母の日 · ポップ2:37
- 09비상구誕生日 · ポップ3:51
- 103満タン父の日 · フォーク2:32
- 131老位置記念日 · フォーク4:09
- 132路灯記念日 · Lo-Fi2:45
- 133置顶提醒記念日 · ポップ2:44
- 136雪梨水誕生日 · バラード3:11
- 142慢点开父の日 · バラード2:56
- 148顺路母の日 · バラード3:08
- 151我追我妈母の日 · ポップ2:31
- 162潮袜春節 · Lo-Fi2:45
- 163三连败春節 · ポップ2:23
- 173冷板凳結婚式 · フォーク2:48
- 175泡面战友結婚式 · ポップ2:26
歌のストーリー

背景
태현(37)과 아내 수진(36)은 서울에서 결혼한 지 10년. 수진은 잠버릇처럼 잠꼬대를 하는데, 매번 어이없이 웃긴 말을 한다 — "치킨 두 마리 시켜"라든가 "그건 내 자리야"라든가. 태현은 10년째 그 잠꼬대를 몰래 휴대폰 메모에 적어 왔고, 이제 백 개가 넘는다. 기념일에, 태현은 발라드로 만들어, 아이 재우고 나서 거실에서 틀 생각이다.
メッセージ
수진아, 너 어젯밤에도 자다가 "치킨 두 마리 시켜" 그러더라. 10년 동안 네 잠꼬대 몰래 메모에 적어 왔는데, 이제 백 개도 넘어. 네가 제일 웃긴 건 잘 때야, 진짜. 근데 며칠 전에 네가 출장 가서 옆자리가 조용하니까, 그 백 개짜리 메모만 밤새 읽었잖아. 계속 이상한 잠꼬대 해 줘, 나 다 적을게. 기념일 축하해. 아, 어젯밤 그거 치킨 진짜 시켜 놨으니까 걱정 마.
歌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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